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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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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경향포럼 행사 취지
경향신문이 창설해 한국이 당면한 이슈를 논의하고 방향을 제시해온 <경향포럼>이 올해 세 번째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번 포럼 주제는 ‘BEYOND $30000 - 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입니다. 국가 경제는 성장하지만 다수 대중의 삶은 크게 나아지지 못하는
세계적인 불평등 확대 현상의 원인과 대안을 모색하는 기회입니다. 이번 포럼은 그동안 불평등 문제를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해온 조지프
스티글리츠 교수(노벨 경제학상 수상, 2001), 앵거스 디턴 교수(노벨 경제학상 수상, 2015) 등 세계적 석학들과 독일 하르츠 노동개혁 입안자,
기본소득 주창자 등을 초청해 불평등을 극복하고 더불어 사는 미래를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과거 고도성장기에 경제가 발전하면서 분배가 개선되곤 했습니다. 그러나 구조적 저성장기에 접어들자 소득분배에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AI), 자율주행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성큼 다가오면서 기술발전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그러나 급격한 기술
발전은 일자리 변화를 초래하고 여기에서 밀려난 이들을 중심으로 불평등이 커질 것으로 다수 전문가들은 예상합니다. 이 과정에 격차를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이번 포럼에서 석학들의 견해를 들어보려고 합니다.
경쟁과 차별을 앞세워 세계 경제를 주도해온 미국식 자본주의가 지속가능한지도 살펴볼 예정입니다. 북유럽 사민주의 모델이 우리에게 어디까지
적용 가능한지도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또한 독일의 하르츠 개혁 같은 모델로 노사 문제 등 갈등을 극복한 경험을 통해 한국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교훈도 얻고자 합니다. 이밖에 세계적 화두가 된 기본소득이나 사회적기업 관련 노력들도 살펴볼 것입니다.
한국 사회의 불평등 구조와 그동안 노력의 한계 등도 살펴봅니다. 이번 포럼은 주요 참석자들의 패널 토론을 통해 한국 사회가 새겨들을 만한
해법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행사개요
  • 행  사  명
    2018 경향포럼 (The Kyunghyang Forum 2018)
  • 주       제
    BEYOND $30000 - 더 나은 미래, 불평등을 넘어
  • 일       시
    2018년 6월 19일 (화) 08:30~17:10 (동시통역)
  • 장       소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2F)
  • 주       최
    경향신문
  • 후       원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서울특별시,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일자리위원회, 경제사회발전 노사정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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